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덴츠플라이코리아(대표 구자균)가 지난 21일 가톨릭대 의과학연구원에서 ‘Dentsply Friadent User Meeting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.
이번 유저미팅은 덴츠플라이 프리아덴트 임플란트의 진화를 한 눈에 확인하고, 시술 노하우와 최신 지견을 익힐 수 있는 자리로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.
특히 Ankylos를 업그레이드 해 새롭게 출시한 ‘Ankylos CX’ 제품의 전반적인 특징이 소개돼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.
유저미팅에서는 Ankylos 시스템의 개발자인 Georg-H Nentwig 박사를 비롯해 Paul Weigl 박사 등의 해외연자와 이성복(경희치대 보철학교실), 양병은(한림대 임상치의학대학원) 교수, 방상훈(예림치과) 원장 등 국내 유명 연자들이 나서 덴츠플라이 임플란트 시스템의 모든 것을 소개했다.
먼저 Immediate loading 1세대인 이성복 교수는 ‘Ankylos Syncone & Tescera Restorations’ 주제 강연을 통해 3년 전부터 시술해 온 Ankylos Syncone의 편리성을 소개했다. 방상훈 원장은 1998년부터 10여 년간 Ankylos를 사용해 오면서 느낀 장점 등을 임상 위주로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.
양병은 교수는 ‘Ankylos CX-Myth and Reality’를 주제로 펼친 강연을 통해 Ankylos CX 시스템의 획기적인 우수성을 소개하기도 했다.
해외연자로 나선 Georg-H Nentwig, Paul Weigl 박사는 각각 ‘Achieving and ensuring tissue stability Prerequisites for the long term Implant success’와 ‘The perfect match: Test-driving Implant-abutment connections’에 대한 강연을 통해 Ankylos가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비결을 공개해 유저들의 신뢰를 더했다는 평을 얻었다.
덴츠플라이 측은 “이번 유저미팅은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임플란트 연구 개발의 중심이 돼 온 덴츠플라이 프리아덴트 임플란트의 시술 노하우와 장점을 전하는 자리였던 만큼 성황리에 진행됐다”며 “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가득 메운 유저들에게 감사드린다”는 인사를 전했다.
이현정기자 lhj@ |